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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리뷰/산가젤

남한산성등산(남한산/남한산성산책/마천역 등산/남한산성 등산코스/남한산성역 등산/등산초보/서울등산코스/등산코스/남한산성 둘레길/남한산성/마천역-서문-수어장대-남문-산성로타리)

by 생각이너무많아서신나는 겅중겅중톰슨가젤 2020. 4. 15.

안녕하세요, 가젤입니다. 오늘은 선거일로 회사를 하루 쉬게 되어 매우 기쁜가젤입니다. 휴일을 맞이하여 마천역에서 출발한 남한산성 등산 모습을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룰루: 사진은 하산의 기쁨을 표현한 가젤입니다.)

 

헬로우모두들안녕내가누군줄아니?

점프하기에 알맞은 날


1. 남한산??

광주시 남한산성면과 서울특별시 송파구 마천동 일부에 있는 산.-> (마천역/ 남한산성역에서 갈 수 있어요!!)
산의 사방이 평지여서 밤보다 낮이 길다고 하여 일장산(日長山)·주장산(晝長山)이라고도 한다. 높이 479.9m이다.
성남시 북동쪽에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의 설명입니다.)

**남한산에 대한 개인적인 평은 관악산과 청계산보다는 확실히 등산 초보가 올라가기 쉬운 아담한 산입니다. 가족끼리 편안하게 트레킹 하기 좋아요.**

**마천역에서 걷기 시작한 여자 사람 본인 걸음으로 총 2시간 30분 넘게 소요되었습니다. (중간 간식타임/포토타임 /멍 때리는 시간 포함)**


2. 남한산성 가는 법

남한산성 코스는 총 5가지로 되어있습니다.

저는 이 중에서 제1코스로 트레킹을 해보았습니다.

(마천역 - 서문 - 수어장대 - 남문 - 산성로터리-산성역 또는 본인 집)

체력과 선호도에 따라서 5가지 코스를 알맞게 선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산을 내려올 때 남문안내판에서 찍어온 사진입니다 : ) 남한산성에 가실때 참고하세요!!

 


**길을 알려드릴게~**

마천역1번출구입니다.

1) 마천역 1번 출구로 나와서 1번 출구 기준의 왼쪽 골목으로 들어갑니다.

마천역1번출구로 나오면 산이 안보여도 놀라지 마세요. 이렇게 세븐일레븐쪽 골목으로 가세욧

 

산에 올라가기전 라면타임

2) 세븐일레븐이 보이는 골목으로 진입하시면 잘 가고 있는 것이니 그대여 걱정하지 마세요 : )

3) 그다음은 300m쯤 삼거리가 보이면 우회전을 하세요!

( 우회전해서 가다 보면 등산복을 입고 어디론가 향하시는 405060 어른들을 따라갑니다.)

3317녹색버스가 옹기종기 모여있는곳 까지 오시면 길을 잘 찾아오셨습니다.

4) 버스 종착역인 거여 삼거리(송파구 마천동)를 향해서 5분 정도 가면 됩니다.

만남의 장소 답게 사람들이 만나고 있어요 : )
이길을 따라 쭈욱가시면 산을 만나게 될것이야

5)만남의 광장에서 보이는 가운데로 이어진 길을 따라 쭈욱 가시면 됩니다. 

여기서는 각종 등산용품/ 음식점/카페 등이 있어서 등산하기 전 필요한 물품을 사기 용이합니다.


3. 산의시작 : 안녕? 남한산은 처음이지?

예쁜꽃들이 만발한 산의 초입입니다. 마음도 화사해집니다 : )
도입부는 오르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산의 초입은 예쁜꽃과 나무들이 따뜻하게 맞이해 주는 느낌입니다.

날씨가 춥지도 덥지도 않아 매우 좋았습니다.

열정1
열정2

열정으로 오르막을 한발한발 부셔버립니다.

서문먼저 도착 하는중입니다. 골인!
서문에 골인했어요 : ) 사진이 너무 이상해서 제 이모지로 대체해봅니다.
운치있는척 운치녀
안녕 나는 수어장대란다 멋지지? 조선에서왔엉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건립된 팔작지붕의 건물/ 시도유형문화재 (네이버-한국민족문화대백과) 

 

표지판도 찍어보았습니다.


4. 산의 끝 : 집에잘가렴

남문이란다.
집에 돌아가는길 

 

출발할땐 서울이었는데 내려올땐 광주얏? 버스타면 성남이란다

남문에서 산성로타리방향으로 나오면 이렇게 차도가 보입니다.

차량을 가지고 오시면 주차가 매우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는 차가 없기때문에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맞은편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면 성남방면의 지하철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산성역/단대오거리역/모란역 등 각자의 집으로 가버리세욧!)


* 남한산성 트래킹 코스 마지막 평 :

관악산과 청계산보다는 훨씬 수월한 편이나 초반 오르막이 조금은 어렵습니다.

가족끼리 오손도손 산책하고 맛있는 도시락을 먹기에 좋은 코스 같습니다.

(초보등산러들에게 매우 적합)

주차는 어딜가나 치열합니다. 남문쪽으로 하산하면 바로 식사할 수 있는 식당은 없으니 버스나 차로 이동을 해야합니다.

 

마천역에서 출발하면 수월하게 걸어서 등산하기 좋습니다.

역사 배경지식을 공부하고 오면 남한산성을 오르면서 많은 대화거리가 생길 것 같습니다 : )

이상 가젤의 남한산성 체험기를 마치겠습니다.

산을 타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인왕산에서 만나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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